
바닥에 대고 그냥 밀어버렸나..

1권도 사실 그리 좋은 편도 아니지만..

이건 출판된지 얼마 안되는 새책이라구;;

1권은 벌써 때가 타버렸어..


일단 2권은 교환신청했고
1권은 엣지가 끝에 눌린 자국과
오래된 서적처럼 표지가 때가 타있지만
이것으로 교환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여 그만 두었습니다.
언제나 인터넷 서점에 불만을 느끼는거지만
아무리 깨끗한 책을 보내달라고 해도 안보내주네요[털썩]
예전에는 교환받는 책마다 상태가 안좋아 무려 5번을
받은 적도 있어요.
서점이 네트워크화 되면서 이런 경우가 자주 생겨 씁쓸하네요.

게다가 통상적으로 보이는 문어머리 선생이 아니어서 독특함을 보여줍니다.



